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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greSQL에서 문자열 데이터를 저장할 때 가장 흔히 사용하는 데이터 타입은 ✅ VARCHAR(Variable Character) 와 ✅ TEXT입니다.
두 데이터 타입 모두 문자열을 저장할 수 있지만, 실무에서 어떤 차이가 있으며, 언제 어떤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까요? 🤔

이 포스팅에서는 VARCHAR와 TEXT의 차이점, 성능 비교, 그리고 실무에서 최적의 선택 기준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. 🚀


🔥 1. VARCHAR vs TEXT 기본 개념

데이터 타입설명

🔹 VARCHAR(n) 최대 n 길이까지 문자열을 저장할 수 있음 (길이 제한 가능)
🔹 TEXT 길이 제한 없이 원하는 만큼 문자열을 저장 가능

 

핵심 차이

  • VARCHAR(n)는 n자를 초과하는 데이터를 저장하려고 하면 에러가 발생합니다.
  • TEXT는 길이 제한이 없어 유연하게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.

💡 실무 팁: 길이 제한이 명확하게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, 일반적으로 TEXT를 사용하는 것이 더 편리합니다. 😎


⚡ 2. VARCHAR(n) vs TEXT 차이점 분석

1) 길이 제한 여부

  • VARCHAR(n) → 지정한 n자까지만 저장 가능 (n 초과 시 에러 ❌)
  • TEXT → 길이 제한 없이 문자열 저장 가능

실무 적용 예시

  • VARCHAR(15): 전화번호, 우편번호, 국가 코드처럼 고정된 길이의 데이터를 저장할 때
  • TEXT: 게시글 본문, 댓글, 로그 데이터처럼 길이가 불규칙한 데이터를 저장할 때

2) 성능 차이

PostgreSQL에서는 VARCHAR(n)와 TEXT의 성능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! 🎯

  • 두 데이터 타입 모두 TOAST(The Oversized-Attribute Storage Technique) 라는 동일한 내부 저장 방식을 사용합니다.
  • 쿼리 실행 속도 또한 동일하게 동작합니다.

실제 쿼리 테스트 결과

EXPLAIN ANALYZE SELECT * FROM varchar_test WHERE value LIKE 'a%';
EXPLAIN ANALYZE SELECT * FROM text_test WHERE value LIKE 'a%';

🚀 VARCHAR(255)와 TEXT 모두 동일한 실행 계획을 사용하며, 성능 차이가 없습니다!

💡 실무 팁: 성능 차이가 없기 때문에, 단순히 성능을 이유로 VARCHAR(n)를 사용할 필요는 없습니다!


3) 저장 방식 (TOAST) 차이

PostgreSQL은 긴 문자열을 저장할 때 TOAST (The Oversized-Attribute Storage Technique) 를 활용하여 자동으로 최적화합니다.

✔ TOAST 저장 방식

데이터 타입기본 저장 방식

🔹 VARCHAR(n) ✅ TOAST 사용
🔹 TEXT ✅ TOAST 사용

결론적으로 VARCHAR(n)도 TEXT처럼 동작하기 때문에 저장 방식의 차이도 없습니다!


4) 인덱스 적용 가능 여부

두 데이터 타입 모두 B-TREE, GIN, GiST 인덱스 적용 가능 💡

  • VARCHAR(n) ✅ 인덱스 사용 가능
  • TEXT ✅ 인덱스 사용 가능

✔ 단, 긴 문자열을 인덱싱할 경우 성능 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.
💡 이런 경우 pg_trgm (트라이그램) 확장을 사용하면 검색 성능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.

 
CREATE EXTENSION pg_trgm;
CREATE INDEX trgm_idx ON text_table USING gin(value gin_trgm_ops);

🚀 요약:
둘 다 인덱스를 사용할 수 있으므로, 길이 제한이 필요 없다면 TEXT를 사용해도 문제 없습니다!


📌 3. VARCHAR(n) vs TEXT 실무 사용 사례

VARCHAR(n)를 사용하는 경우

  1. 명확한 길이 제한이 필요한 경우
    • VARCHAR(10): 우편번호
    • VARCHAR(15): 전화번호, 국가 코드
  2. 입력 값 검증이 필요한 경우
    • VARCHAR(n)는 n자를 초과하는 값이 입력되지 않도록 자동 차단됩니다.
    • TEXT는 별도로 CHECK(length(column) <= n) 조건을 추가해야 합니다.
CREATE TABLE users (
    phone VARCHAR(15) NOT NULL,
    country_code VARCHAR(5) NOT NULL
);

TEXT를 사용하는 경우

  1. 길이 제한이 필요 없는 경우
    • 사용자 이름, 설명, 게시글 내용, 채팅 메시지, 로그 데이터
  2.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이 예상되는 경우
    • 처음엔 VARCHAR(255)로 설정했지만, 나중에 더 길게 변경해야 한다면?
    • TEXT를 사용하면 제약이 없어 유지보수하기 편리합니다.
CREATE TABLE posts (
    title VARCHAR(255),
    content TEXT
);

💡 실무 팁: VARCHAR(n)의 길이 제한이 엄격하게 필요하지 않다면, 그냥 TEXT를 사용하는 것이 더 유연합니다!


🎯 4. 최종 정리: VARCHAR(n) vs TEXT, 무엇을 선택할까?

기준VARCHAR(n)TEXT

길이 제한 ✅ 있음 ❌ 없음
성능 차이 🚫 없음 🚫 없음
저장 방식 동일 (TOAST 사용) 동일 (TOAST 사용)
인덱스 적용 ✅ 가능 ✅ 가능
추천 사용 사례 길이 제한이 중요한 경우 길이 제한이 필요 없는 경우

🚀 5. 결론: PostgreSQL 실무에서 어떻게 사용할까?

VARCHAR(n) 추천
✅ 전화번호, 국가 코드, 우편번호처럼 길이 제한이 반드시 필요한 경우
✅ CHECK 제약 조건 없이 자동으로 길이 제한을 적용하고 싶을 때

TEXT 추천
✅ 일반적인 문자열 저장용 필드
✅ 블로그 글, 댓글, 채팅, 로그 데이터처럼 길이가 가변적인 데이터

📌 최종 추천
대부분의 경우, 굳이 VARCHAR(n)를 사용할 필요 없이 TEXT를 사용하는 것이 더 유연한 선택! 🎯


여러분은 PostgreSQL에서 VARCHAR(n) vs TEXT 중 어떤 것을 더 자주 사용하시나요?
실무에서 데이터 타입을 선택할 때 어떤 기준을 적용하고 계신가요?
댓글로 의견을 공유해 주세요! 🚀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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